숲속의작은집 식기 밥그릇 박신혜 무쇠솥 뚝배기 소지섭 밥솥 스테이크 머그 컵 바나나 드럼통

Posted by 낯선공간
2018.04.18 16:48

골절 핀제거 수술 때문에 병원에 입원했는데요.

수술날 수술이 계속 미뤄졌었어요.

앞 수술이 시간이 오래 걸렸나봅니다.

시간이 남아서 숲속의작은집 재방송을 보았습니다.

본방을 볼 때도 그랬지만 재방을 봐도 계속 출연자들의 아이템만 눈에 들어오네요.

본방을 볼 때는 박신혜 미모에 눈이 팔려서 잘 눈에 띄지 않던 숲속의작은집 밥 그릇 같은 식기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특별히 미니멀라이프의 오프그리드 하우스와 크게 동떨어진 아이템들이 아니어서 처음에는 별로 눈에 띄지 않았나봅니다.

그런데 보면 볼 수록 범상치 않은 아이들...

그렇더군요 다 나름 비싼 제품들입니다.

물론 소지섭 바나나처럼 저렴한 제품도있지만...

바나나가 그렇게 맛있다고....

다들 그 계통에서 유명한 브랜드 제품이더군요.

2회에서 숲속의작은집 밥솥과 무쇠팬이 여러 종류가 나옵니다.

소지섭 밥솥으로 관심을 끄는 이 스텐 밥솥은 쿡에버 3중 스텐뚝배기입니다.

가격은 한 3만원 중반대 가격입니다.

저렴하죠?

소지섭 밥그릇은 심플하면서 정갈해 보입니다.

너무 특징이 없어서 어디 제품인지 모르겠네요.

대신 소지섭 컵은 어마무시한 제품입니다.

소지섭하고 계속 노출되는 이 소지섭 머그컵은 드럼통 머그로 유명한 제품이죠.

저도 금속 머그에 애착이 있어서 스노우피크의 티탄컵을 가지고 있는데요.

걔네는 티타늄이라 5만원씩 해도 이해가 되는데...

이건 다케다공방 제품이라며...10만원이나 합니다.

단순히 스텐 컵인데 말이죠.

진품 가격이 저 가격이죠.

짝퉁도 많이 나와서 드럼통 머그를 검색하면 1만원대 제품도 있습니다.

똑같이 생겼어요.

숲속의작은집 도마의 색감이 참 마음에 들어요.

소지섭 도마 브랜드는 아직 확인을 못했어요.

확인하는데로 추가할게요.

진공포장기에 넣을 소고기를 준비할 때 쓴 소지섭의 도마는 필리가 캄포 도마입니다.

이건 로고가 보이니까 바로 알 수 있었죠.

캄포 도마는 냄새도 배지 않고 김치 썰어도 색도 금방 없어져요. 그리고 칼사용할 때 편하고 부드러운 느낌.

그리고 슾속의작은집 가스버너는 이와타니의 기술력으로 만든 제드 로모 스토브라는 모델인것 같습니다.

버너의 화구가 기존의 부르스타들과 다르죠?

이게 핵심이라더군요.

소지섭 스테이크 후라이팬도 관심 집중입니다.

요즘은 건강을 생각해서 코팅 후라이팬 대신에 무쇠 프라이팬이 인기입니다.

숲속의작은집 무쇠팬은 주물팬의 명가인 롯지 스타일의 팬입니다.

롯지 셰프 스킬렛은 대략 가격이 2만원대 후반 3만원 중반대로 꽤 유명한 것에 비해 저렴한 편이죠.

코팅이 되어 있지않아서 기름을 먹여 무쇠길들이기를 해야하는 까다로운 소품이죠.

자연친화적으로 보이는 손잡이는 마끈입니다.

무쇠 냄비나 솥제품들은 주물된 형태로 팔기 때문에 손잡이는 별매인 관행이 있어요.

내열손잡이를 쓰면 제일 좋지만...마끈감기가 주는 감성을 중시하는 분들도 있죠.

숲속의작은집 후라이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팬은 정작 암바이 프라이팬입니다.

24cm 기준 9만원 정도하는 제품이죠.

박신혜 밥솥으로 관심을 끄는 제품은 숲속의작은집 무쇠솥으로도 많이 검색하는데요.

박신혜 더치오븐이 어디제품이라는 정보가 없네요.

소지섭 무쇠 후라이팬이 롯지 제품인 것을 감안하면 무쇠솥도 롯지 제품일 가능성은 큽니다.

사실 뭐 더치오븐은 무쇠 두께가 중요하지 어디제품이냐가 중요하지는 않죠.

숲속의작은집이 미니멀라이프를 표방하고 있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상당 수의 아이템이 캠핑용품과 겹치네요.

그래서 저는 더 보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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