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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 2018.03.16 12:3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17.07.08 16: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17.07.08 16: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불가사리에 관심이 많은 해양과 학생입니다.
    불가사리에 관해 포스팅 되었던 글에서 아스트로사포닌과 강글리시오드 등의 생리화학적 기능 등을 말씀해주셨는데요
    이 부분에 관한 연구 학술 자료 또는 논문 또는 출저를 제가 알 수 있을까요?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정말 주의 깊게 알아가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혹시 몰라 제 메일과 연락처를 남겨 놓겠습니다.
    고맙습니다.

    mail : good_marine@naver.com
    call : 010-9590-9692

  • 2015.05.29 11:4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15.05.28 16: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음~~~굉장히 장문의 글을...크흡...
      저도 빙글은 유머글 뻘글 올릴 때만 가끔 빙글에 포스팅하고, 요샌 거의 안해요 ㅋ.
      써주신 글에 대해 어렴풋하게 짐작이 되는 게 있네요.
      저도 요즘 자꾸 저품질 먹으면서 새로이 해보는 방법인데 개념이 비슷할 거 같네요.
      티스토리는 네이버와 달리, 예약이 과거까지 가능해요.
      그러다보니, 이번에 Myblogpostreboot 같은 경우에 최근에 자주 주소가 바뀌었는데요. 2일만에 주소를 한 번 더 바꿨어요.
      MyBlogPost -> MyBlogPost2015 -> MyBlogReboot
      이 과정에서 2015는 버리는 과정이었는데요.
      Reboot로 넘어올 때는 MyBlogPost의 글을 고스란히 그대로 수정을 하지 않고 사용하고 있어요.
      대신에, 원본글 작성 시점보다 훨씬 과거로 예약을 걸어서 발행해버리죠.
      이렇게 되면, MyBlogPost 의 원본글들이 유사문서가 되버리고, 과거로 예약포스팅이 된 글이 원본글로 바뀌게 됩니다.
      이미 과거에 최적화가 된 구조에서, 최적화 되지 못했던 글들만 새로 수정해서 포스팅하다보면, 글의 순서가 뒤죽박죽이 되버리는 경우가 생기게 되죠.
      ■'다음 서치켈로그'는 인터넷 상에 정보가 별로 없는 개념인데요.
      네이버의 eim과 비슷한 기능을 하는 녀석이예요.
      네이버의 eim은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좀처럼 나타나지 않죠.
      최초 등록후 블로그 품질이나 검수를 위해 들어오는건데, 네이버에서 네이버 블로그는 굳이 eim을 쓰지 않아도 되니까 그렇죠. 마찬가지로, 다음에서 티스토리 블로그를 다음 검색에 노출할 때 검수할 필요 없이 즉각 노출시켜주지만, 문제가 자주 발생하거나, 저처럼 주소를 자주 변경하거나, 스팸블로거로 의심 될 때 가끔 나타나는 녀석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api는 그냥 open api 말 그대로라서 네이버의 검색 함수를 외부 개발자들이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 네이버 검색엔진을 빌려쓰는 사이트들에서 들어오는 유입량입니다. myBlogWhy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포스팅 해두었습니다.
      ■ 구글SEO는 정말 교과서적인데요. 가장 최근의 이슈는 모바일 친화적인 레이아웃에 가중치가 주어진다는 점입니다. 그 때문에 제 블로그들은 전부 반응형을 채택하고 있는 상태구요.
      다음과 구글은 네이버보다 유사문서에 대해서는 상당히 관대한 편입니다.
      때문에 제 블로그 중에서 Vouloir라는 곳은 저품질을 먹었음에도 내비두면서, 다른 블로그에 포스팅한 글을 원노트를 이용해서 그대로 카피해서 올려서 저장하는 용도로 쓰고 있습니다.
      저는 빙글보다는 카카오스토리 채널을 메타블로그 처럼 이용하고 있는데요. 구독자수가 늘수록 유입량도 늘더군요.
      그런데 아시다시피 제가 자주 저품질의 나락에 떨어져서 주소를 바꾸다보니, 카카오스토리 채널의 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어요.
      그래서 Vouloir를 버리지 않고, 그 곳으로 백업을 해두고 거기를 카스채널 포스팅용으로 사용하고 있죠.
      음~~~굉장히 장문의 글을...크흡...
      저도 빙글은 유머글 뻘글 올릴 때만 가끔 빙글에 포스팅하고, 요샌 거의 안해요 ㅋ.
      써주신 글에 대해 어렴풋하게 짐작이 되는 게 있네요.
      저도 요즘 자꾸 저품질 먹으면서 새로이 해보는 방법인데 개념이 비슷할 거 같네요.
      티스토리는 네이버와 달리, 예약이 과거까지 가능해요.
      그러다보니, 이번에 Myblogpostreboot 같은 경우에 최근에 자주 주소가 바뀌었는데요. 2일만에 주소를 한 번 더 바꿨어요.
      MyBlogPost -> MyBlogPost2015 -> MyBlogReboot
      이 과정에서 2015는 버리는 과정이었는데요.
      Reboot로 넘어올 때는 MyBlogPost의 글을 고스란히 그대로 수정을 하지 않고 사용하고 있어요.
      대신에, 원본글 작성 시점보다 훨씬 과거로 예약을 걸어서 발행해버리죠.
      이렇게 되면, MyBlogPost 의 원본글들이 유사문서가 되버리고, 과거로 예약포스팅이 된 글이 원본글로 바뀌게 됩니다.
      이미 과거에 최적화가 된 구조에서, 최적화 되지 못했던 글들만 새로 수정해서 포스팅하다보면, 글의 순서가 뒤죽박죽이 되버리는 경우가 생기게 되죠.
      ■'다음 서치켈로그'는 인터넷 상에 정보가 별로 없는 개념인데요.
      네이버의 eim과 비슷한 기능을 하는 녀석이예요.
      네이버의 eim은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좀처럼 나타나지 않죠.
      최초 등록후 블로그 품질이나 검수를 위해 들어오는건데, 네이버에서 네이버 블로그는 굳이 eim을 쓰지 않아도 되니까 그렇죠. 마찬가지로, 다음에서 티스토리 블로그를 다음 검색에 노출할 때 검수할 필요 없이 즉각 노출시켜주지만, 문제가 자주 발생하거나, 저처럼 주소를 자주 변경하거나, 스팸블로거로 의심 될 때 가끔 나타나는 녀석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api는 그냥 open api 말 그대로라서 네이버의 검색 함수를 외부 개발자들이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 네이버 검색엔진을 빌려쓰는 사이트들에서 들어오는 유입량입니다. myBlogWhy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포스팅 해두었습니다.
      ■ 네이버 저품질을 겪으면서 저품질에 빠지는 주된 이유인 유사문서 문제는 더 이상 별로 두렵지 않은데, 정치인 언급이나, 명예훼손 및 일반인 개인 치부에 대한 언급 포스팅 탓에 저품질로 빠지는 경우가 제법되더군요.
      MyBlogPost 같은 경우에는 전적으로 강용석 스캔들 문제로 도도맘과 핑크마미를 언급한 글을 썼더니, 네이버에서 아예 검색에서 빼버리고 재 등록도 안해주더군요. 그래서 주소를 변경했던 거예요.
      이렇게 의견을 서로 교환하고 유용한 정보를 주고 받으니 저도 즐겁네요.
      종종 좋은 의견 들려주세요~
      본진 블로그 주소 남겨주시면 저도 종종 방문해서 의견 남기겠습니다.

    • 아. 구글의 SEO성향에 대해서 얘기가 딴길로 샌체로 마무리했네요.
      구글의 SEO는 교과서적이라고 했는데요.
      일단 네이버에서 잘 노출되는 문서는 구글도 잘 노출이 됩니다.
      그런데 저도 정확히 알지는 못하지만, 일단 구글도 역시 블로그 지수를 유지하는 듯해요.
      저는 블로그 스팟도 꾀 많이 열어두고 있는데요.
      블로그스팟조차도 꾸준히 글을 쓰고, 오래되어야만 상위노출이 되더군요.
      일단은 블로그가 개설되고 일정 시간 (최소 1주일)이상을 요구하는 편이구요.
      구글의 검색자들의 성향이 대체로 IT계열 종사자들이 많은 편인 것 같아요.
      때문에 it관련 컨텐츠에 대한 검색 유입량이 절대적입니다.
      혹은...이슈꺼리 중에서 특히 여자들 관련 ㅋㅋㅋ
      뭐 그런거예요~

  • 2015.05.28 15:0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아~ 제 블로그 주소 쓰시던 분이시군요^^;
      저는 또 제 다른 블로그에 저품질관련해서 eim.nhncorp.com 글 보고 적으신 분인가 해서 그리 답변 달았었네요.
      음~ 블로그지수는 블로그 주소에 펜딩이 되기 때문에, 그 블로그 주소를 쓰다가 버렸을 때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죠? 대체로 블로그 주소 버릴 땐 저품질 먹었거나 블라인드 먹은 경우가 대부분이예요.
      그리고 포스팅 주소가 매칭이 되지 않거나, 그 포스팅 주소가 검색되어서 들어오는 글과 내용이 다르면 네이버 검색에서 저품질의 나락에 빠져들기가 쉽답니다.
      빙글마케팅은 사실 저도 테스트 하던 것이었지 주력이 아닙니다.^^; 이슈와 유머도 제 주력은 아닌데요 ㅎㅎㅎㅎ.
      음~ 제 주소인줄 알고 사용하고 계셨다니...제가 내공이 부족한가보군요. 제 모토는 최대한 눈에 안띄고 어쨓거나 검색에 노출이 잘되자인데요 ㅋㅋㅋㅋ.
      eim을 언급했었는데 그와 관련해서는 http://myblogwhy.tistory.com/93 를 참고해주세요.
      네이버의 에임과 다음의 search-kellog에 대해 추적중입니다. ^^;

  • 2015.05.28 14:5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15.05.18 16:4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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