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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태안 공룡박물관] 안면도 쥬라기 박물관 Part I - 안면도에서 아이들과 가볼만한곳 [태안의 공룡박물관] 안면도 쥬라기공원박물관 Part I 진귀한 화석과 광물의 재발견 안면도 이런게 있는지도 몰랐다. 맨날 태안으로 낚시만 다니던 내게 이런 곳은 참으로 생소하지만, 애딸린 부모가 된 입장에서는 진귀한 화석을 발견한 것과 같다. 태안으로 여행지를 정하고 펜션에 1시쯤 도착했더니, 성수기에는 체크인이 3시부터란다. 2시간동안 뭘 할까? 하다가 LPG충전소에서 봤던 포스터가 문득 떠올랐다. 2시간쯤 시간이나 떼우러 가볼까? 해서 찾아 간 곳이 안면도 쥬라기 박물관이다.안면도 쥬라기 박물관은 연육교를 건너서면 곧장 있는 곰섬 부근에 있다. 청포대 썬셋 리조트에서도 가깝고, 이튿날 묵게 된 황도쪽에서도 가깝기 때문에 태안-안면도권의 펜션들 대부분에서 가깝게 접근할 수 있는 점도 매력적이다. 우리.. 더보기
[체험학습 갈만한 곳] 여주 곤충박물관 들렀다가 여주 쌀 밥집에서 저녁을~ 여주 팜스퀘어 캠핑장에서 캠핑을 하고 돌아오던 길에 방문했던 여주 곤충박물관이다.캠핑을 마치고 집으로 곧장 돌아오기가 뭔가 아쉬운 듯해서 지나던 길에 잠깐 들려볼 생각으로 들렀는데, 2번 놀랐다.외관은 허름하다.입구에서 거대한 장수풍뎅이 모형이 맞아주어서 곤충박물관 스럽다.여주 곤충박물관의 장점은 단순히 전시된 곤충을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는 박물관이다.나비 사육장의 나비와 애벌레 그리고 나비의 번데기를 직접 만져볼 수 있는 것도 만족스럽다.곤충뿐만 아니라 건물 뒷편에 있는 동물 사육시설에서 토끼, 염소, 닭등을 직접 만져보고 먹이주기 체험도 가능하다.어떤 면에서는 함평나비축제장보다 알차보인다.직원들과 대화를 나누다가 깜짝 놀랄 일이 하나 더 있는데, 이 박물관이 사설박물관이.. 더보기
[서울여행] 서울숲 곤충식물원 - 서울 숲 가는법 [대중교통 이용] 퇴근길에 강변북로를 타다보면 항상 마주치는 서울숲.서울숲이라는 것만 알았지, 딱히 들어가봐야겠다는 생각을 별로 못했는데, 한 번 방문해봤더니 뉴욕 센트럴파크 못지 않은 훌륭한 도심속 공원이다.사진을 여러장 찍어왔는데 메모리 에러로 날아가버려서 복구한 사진들이 몇장 되지 않는다.이 서울숲에는 곤충식물원이라는 작은 박물관 비슷한 것이 있다.1층은 식물원이고, 2층에는 간단한 곤충표본과 곤충들이 전시되어 있다.나비체험관도 마련되어 있는데, 내가 방문했을 때는 겨울이라 나비를 볼 수는 없었다.다른 블로거의 방문기를 보니 나비체험관의 나비 체험이 함평 나비축제보다 나을듯 해보인다.http://blog.naver.com/jsn920/220286502759게다가 서울숲이라면 서울 사람들에게는 서울 어디서나 접근하기 .. 더보기
[겨울방학 체험학습갈만한 곳] 신당 곤충파충류 생태체험학교 한창 겨울방학중이죠.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분들은 겨울방학동안 아이들의 체험학습을 어디로 갈까 고민하는 시기이기도 하죠. 특히 겨울방학은 날씨도 추우니까, 외부 체험학습은 좀 꺼려지죠. 얼마 전에 딸아이가 꼬깃꼬깃한 종이쪼가리를 가져와서는 내밀더군요. 가고 싶다고. 신당동에 있는 곤충파출유생태체험학교의 할인권이었는데요. 결코 저렴하지 않은 가격. 그렇다고 뭐 한 번 다녀온다고해서 집안이 망할 가격은 아니었지만요. 내용에 비해 비싼감은 있는 가격이었어요. 할인해서 9천원이었던가? 그리고 신당동 곤충파충류 생태체험학교는 신당역 지하철 역사 안에 있어요. 깜놀~ 지하철역 복도에 수족관들을 옮겨 놓은 딱 그런 느낌이죠? 체험교사가 타란튤라를 손에 올려 놓고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있어요. 안전상(타란튤라의 독이 약하.. 더보기
[섬여행] 신안군 압해도 천사섬 분재공원 내 저녁노을미술관 4월에 다녀온 천사섬 압해도의 분재공원 내의 위치한 저녁노을미술관을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게 되네 늘 뭔가 쫓겨서 숙제하는 기분이 드는 건...게으른 탓?^^아무래도 포스팅을 해서 노출빈도가 낮은 주제는 뒤로 미뤄지게 된다.사실 미술에 대해서는 까막눈인 내게 압해도의 저녁노을 미술관은 그리 큰 감흥을 주지는 못했다. 저녁노을미술관 전화번호 : 061-271-1145미술관 | 상세 전남 신안군 압해읍 송공리 58딱히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 있는 탓도 있어서 별로 사진을 많이 건져오지 못한 이유도 없잖아 있기도 하고 말이다.대신 저녁노을 미술관의 2층에 위치한 북카페는 정말 추천할 만 해서 이미 포스팅을 해두었다. 북카페를 방문하기 위해 가고 미술품 감상은 덤으로 해도 괜찮을 듯 하다.입장료는 별도로 지불하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