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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방파제 신사수포구낚시터 제주공항 인근 김밥, 낚시가게 서울에서 굉장히 멀고, 여수나 목포 같은 전남에서 배타고 간다면 굉장한 원도권에 속할 곳이 제주도죠.낚시하기에 제주도만큼 좋은 곳도 없죠.그런데 그런 제주도가 서울사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 (특히 강서구, 양천구 지역분들) 영종도 유료바다낚시터 출조비용보다 더 저렴하게 자연낚시를 즐기고 올 수 있는 곳이라면 믿을 수 있으시겠어요?사실입니다. 단, 비수기의 평일에 시간을 잘 맞춰서 다녀와야 한다는 점입니다.제가 실제로 12월 1일 아침 6시반 비행기로 ..
효리네민박 이호테우해변 조랑말 등대 (이호태우 아님) 지명 유래과 모살치 낚시 2016년 12월에 다녀온 곳인데요.효리네 민박에서 외과 수술팀이 승마체험을 하고 이호테우 해변을 가더군요. 그래서 재포스팅.제주도에는 지명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는 명소가 많은 것 같습니다.그 중에 이호테우라는 곳은 꽤나 이국적인 이름을 가진 곳입니다.사실 막상 가서 보니, 이름 덕을 톡톡히 보는 곳인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제주도는 섬인지라 바닷가라면 그 어느 곳 하나 허투른 곳이 없는 곳이죠.제주도의 모든 해변이 이국적이기도 하고 한국적이기도 한 ..
제주도 만장굴 입장료 소요시간 2016.12.04 18:56천연기념물 제 98호. 1962년 12월3일에 제주도 김녕사굴과 함께 천연기념물 제 98호로 지정된 이 곳은 총 길이 7.4km 폭 2~23m에 이르고 천정높이도 2~30미터에 이르는 만장굴입니다. 제주도 만장굴은 화산의 용암이 침하운동을 하면서 생성된 천연동굴입니다. 제주에는 흔한 방식의 굴이죠. 제주에서 만장굴은 옛부터 만쟁이굴로 속칭되어 왔습니다. 일반에 알려진 것은 1958년 이후에 알려졌다고 합니다.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멕시코 통갈치 구이 식당 제주마당 무려 재작년 11월 말에 다녀온 곳인데 여지껏 포스팅을 해두지 않다가...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멕시코 친구들이 제주도 통갈치 구이로 유명한 제주마당에서 갈치조림으로 식사를 하는 것을 보니 생각나서 포스팅하네요.11월 말에 1박2일로 가족들 데리고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었죠.아~ 그러고보니 다음주에 제주도를 가려고 했는데, 아내 스케줄이 맞지 않아서 좀 미뤄야 할 거 같아요.2018/02/20 - [국내여행/맛집]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
제주 동문시장 비테비테 흑돼지 왕문어 철판 구이 제주 여행을 갔을 때 빼 먹을 수 없는 여행 코스 중의 한 곳이 바로 전통시장이죠.제주공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제주 동문재래시장은 공항에 가기 전에 들러서 간단한 선물, 특히 먹거리 선물을 구입하기에 꽤 괜찮은 곳입니다.지난 번 제주도 여행을 가서 동문재래시장에 오메기떡과 감귤초콜릿 같은 것을 사려고 들렀었죠.아내 블로그 글 : 제주 동문시장 코끼리농수산 오메기떡, 우도 땅콩 갈레뜨, 탐라원 제주 오렌지 초콜렛, 제키스 블루베리 마카롱..
[제주도 여행] 송악산바당길 대장금 촬영지, 송악산 2009년 4월 25일. 직원들과 함께 다녀온 제주도 워크샵. 제주도 여행중에 차귀도 배낚시를 하러가는 중에 잠깐 들러본 송악산 해안의 대장금 촬영지 해안이다. 송악산 해안도로를 가기전에 산방산 아래에서 희안한 모양의 산방산을 배경으로 사진 한 장씩 찍고, 송악산 해안도로로 이동. 송악산 일대가 대장금 촬영지라는 사실은 모르고 지나가다가 절경이기에 잠깐 들러서 사진만 찍었다. 나중에 서울에 돌아와서야 올인 촬영지라는 사실도 알게 되..
제주도 워크샵 송악산, 차귀도 배낚시, 천제연폭포 선임교 칠선녀, 1100고지 등 제주도는 먼 거리에 비해서 비행기만 타면 쾌적하게 다녀올 수 있는 여행지라 혼자 살 때는 참 자주 여행을 다녔던 곳인데, 결혼하고 애가 있으니 조금은 자주 가기 힘들긴 하네요.짧은 일정으로 제주도 워크샵이라고 직원들 데리고 다녀왔을 때의 사진이네요.제주도 송악산 주변은 올인과 대장금 촬영지로도 유명하지만, 일제시대 때 탄약 저장 동굴이 파헤쳐진 역사적으로 아픈 곳이기도 하다.제주도가 아무리 바람이 많은 섬이라 해도 어째 갈 때마다 저리 파도가 미친듯..
천제연폭포 선녀다리 선임교 2009년 4월 25일제주도 워크샵.제주도를 처음 여행하는 사람들의 필수 여행코스인 3대 폭포중 한 곳인 천제연 폭포다.천제연폭포는 정방폭포나 천지연폭포와는 달리 갈수기에는 폭포가 시원하게 떨어지지는 않는다.하지만 그 절벽의 비경만큼은 다른 곳에 전혀 꿀리지 않는다.천제연 폭포 주변의 또다른 볼거리는 선녀다리라고 불리는 선임교이다.제주도 초보여행자에게는 필수 코스다.대부분 다리위에서 저런 짓을 한다. 선임교 위에서 동생의 점프 샷.돌하루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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