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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충청도여행

안면도 가볼만한곳 - 태안 곰섬 염전. 아이들에게 꼭 보여줘야할 곳. [태안] 아이들에게 꼭 보여줘야할 곳. 태안 곰섬 염전. 안면도 태안을 휴가로 돌아다니면서, 각종 박물관도 관광시설도 좋지만, 길에 지나치는 염전도 아이들에게는 신기한 곳. 소금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아이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예쁜 곳이기도 하다. 필자가 한국항공대 출신이다보니, 한서대의 비행기들이 상당히 궁금했기에 한서대 비행장으로 향하던 중에 곰섬 염전들이 눈에 들어와 잠시 차를 멈추고 한 컷! 8월의 뜨거운 햇살 아래, 새뽀얗게 소금이 열려가는 모습을 아이들은 마냥 신기해한다. 안면도에서 가볼만한 곳으로 꼽으라면 곰섬 염전을 추천하고 싶다.크게 아이들이 재밌어 할 컨텐츠는 아니지만, 공짜로 구경할 수 있고, 인근에 안면도 쥬라기 공룡 박물관이 있어서 한 번 들러 보기에는 안면도 가볼만한 곳으로 나쁘.. 더보기
태안 몽산포 쭈꾸미 축제 맛집(광동호) 방문일 2014.05.04 태안 몽산포 쭈꾸미 축제 친절한 맛집 - 광동호/쭈꾸미샤브샤브5월4일 연휴 중간인데도, 서울에서 태안으로 꾸역꾸역 사람들이 몰려든다. 몽산포 쭈꾸미 축제장을 찾기 전에 이미 9할 정도가 튤립축제장쪽으로 갔음에도 불구하고, 몽산포항 쪽으로도 차들이 꾸역꾸역 밀려들었다. 그 와중에 축제장인 몽산포항으로 가기 전 몽산포해수욕장 부근 캠핑장도 꽉꽉 들어 차 있다. 서울 사람들이 모두 태안지역으로 피난와 있는 느낌이다.몽산포 쭈꾸미 축제장의 주차장부터 잔뜩 만원이다. 사람들이 미어 터진다. 축제장 초입의 텐트형 식당에서는 아예 주문조차 받을 생각이 없다. 대부분의 식당들이 손님들로 가득차서 자리가 없다. 쭈꾸미가 동이 난 식당도 있다.어판장 처럼 생긴 곳으로 갔더니, 그 곳도 이미 쭈꾸.. 더보기
태안 몽산포 쭈꾸미 축제 [태안] 몽산포 쭈꾸미 축제(안면도 쭈꾸미 축제가 아니라 태안 몽산포 쭈꾸미 축제임) 당암포 가두리 좌대 낚시를 하기 위해 단골인 태안가두리 낚시를 예약해두고, 하루 전날인 5월4일 태안으로 내려왔다. 원래 계획은 오는 길에 서산 천문대(류방택천문기상과학관)에 들러서 별을 보려 했는데, 하필이면 관측시간에 맞춰서 비가 내린다는 예보. 부랴부랴 계획 수정! 이미 숙소는 예약해뒀으니 어짜피 하루 전에 태안으로 내려가야 하고... 때마침 몽산포쭈꾸미축제 기간이다. 그러한 고로 목적지는 몽산포 쭈꾸미 축제! 몽산포항까지 네비를 찍으니 고속도로가 완전히 저속도로다. 네비가 국도로 우회해 줘서 겨우 원청사거리 직전. 이 많은 차들이 모두 어디로 가려나 싶었더니 상당수가 태안튤립축제장으로 빠지는 차량들. 몽산포 쭈꾸.. 더보기